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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 체험훈련 - 미리미리 연습해서 현지에서 거침없이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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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 체험훈련 - 미리미리 연습해서 현지에서 거침없이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박광희 지음 
  • 출판사사람in 
  • 출판일2017-04-27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해외여행 전 미리 말하기 훈련을 시키는, 실제 여행지 소스 기반의 신개념 여행 영어책

당장 나가서 쓸 일도 없는 영어 회화는 그렇게 연습하면서 정작 비행기 이륙과 동시에 영어로 말할 일이 켜켜이 쌓인 여행 영어는 왜 미리 훈련할 생각을 하지 않을까? 여행 영어야말로 진짜 말하기 연습과 훈련이 필요한 것임을 깨닫는 것부터 인생 여행의 시작이다. 해외여행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보고, 느끼고, 누리는 데 꼭 필요한 것들을 실제 여행지 소스를 기반으로 추출해 낸 표현으로 먼저 훈련하자. 이 책은 그렇게 연습시키는 책이다. 왜? 영어는 임기응변을 거부하고 훈련을 좋아하는 녀석이기 때문이다.

왜 해외여행 가기 전에 실제 여행지 소스 기반의 영어를 미리 훈련해야 하는가?

1. 훈련 없이 영어도 없다!

영어, 아니 외국어는 눈으로 수백 번 읽었다고 말이 나오지 않는다. 어린 아이가 한 단어를 정확히 뱉기 위해 얼마나 많이 말해 보는가? 여행이라는 실전에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입 근육이 뻐근할 정도로 연습을 해서 두뇌와 입에 영어가 배어야 한다. 눈 훈련이 아닌 입 훈련이 영어가 나오게 하는 일등공신이다.

2. 실제로 누리고 즐기는 데 필요한 것을 훈련함으로써 실전 감각이 쌓인다!
여행의 목적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하지만 크게 대자연 즐기기, 쇼나 쇼핑 즐기기, 테마파크에서 놀기, 크루즈 여행하기, 해외에서 그곳 주민처럼 일상 누려 보기로 나뉠 수 있다. 이 책은 이것에 맞춰 실제 여행지를 소스로 시뮬레이션화하여 해당 여행지에서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말하게 되는 표현들을 뽑았다. 앞 사람만 대충 따라가면 굳이 영어로 말할 필요가 없는 상황들은 제하고 반드시 영어로 120% 말할 수밖에 없는 표현들로만 가득 채웠다. 더욱 좋은 건 이렇게 훈련하다 보면 실제 그 장소에 있는 듯한 느낌과 그곳에 가서 얼른 이 표현을 쓰고 싶다는 기대감이 팍팍 생긴다.

3. 미리 훈련하고 가면 걱정이 사라지고, 자신감이 생기고 여행이 즐거워진다!
여행 가서 할 말을 미리 훈련해 그것이 입에서 줄줄 나오도록 해놨다고? 그렇다면 그걸 실제로 써 보고 싶어서라도 여행이 기대되고, 이런 기대감은 자신감으로, 또 즐기는 여행으로 이어진다. 이렇듯 영어 미리 훈련의 힘은 막강하다.

꼭 말하게 되는 여행지 필수 문장에서 뼈대를 뽑아 단어와 구문을 바꿔 가며 훈련시켜,
말이 나오게 하는 영어 여행책

- 말하기 훈련 개념이 실제 여행 영어로 들어온 최초의 책

책만 사서 간다고 영어가 나오지 않는다. 영어가 나오게 하려면 떠나기 전까지 입이 부르트도록 말하기 훈련을 해야 한다. 어학 학습에서 훈련이 강조되고 있지만 그 훈련의 개념을 여행 영어로까지 끌어온 것은 〈여행영어 미리훈련〉과 더불어 이 〈여행영어 체험훈련〉이 처음이다.

- 여행 가면 100% 쓰게 되는 것만 추린 MUST SPEAK 문장
이 책의 영어 문장 수는 다른 책에 비해 많지 않다. 가서 전혀 쓸 일도 없고, 들을 일도 없는 문장은 철저히 뺐기 때문이다. 광활한 대자연, 즐거움이 넘치는 테마마크, 버킷리스트 1위 자리를 놓치지 않는 크루즈 여행, 그 나라 사람인 듯 여유로운 일상 즐기기 등을 즐기고 싶어서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라면 여기 나오는 문장을 안 쓸 수가 없다. 반드시 쓰는 문장만 바로 입에서 나오게 훈련하고 가면 응용은 자연스레 따라온다.

- 뼈대 문장에 단어 구문을 바꿔 말하고 쓰다 보면 영어가 줄줄 나오는 유기적인 훈련 구조
많은 여행객들이 공통적으로 하고 싶어 하는 대자연이나 테마파크 체험, 해당 국가에서의 일상적인 생활 엿보기를 시뮬레이션화하여 그런 곳에서 꼭 쓰는 문장을 골라 그 문장에서 뼈대가 되는 걸 추출했다. 뼈대가 있으니 살만 붙이면 끝. 이 뼈대 문장(패턴)에 다양한 단어와 구문을 바꿔서 연습해 보고 원어민이 읽은 것을 들어보고, 펜으로 직접 쓰기까지 해 보라. 이렇게 하면 영어가 안 나오려야 안 나올 수가 없다.

- 실제 여행지를 선정해 그곳에서 실질적으로 쓰이는 영어를 담았다.
앞서 설명한 여행의 목적에 따라 미 서부 라스베이거스와 LA, 알래스카 크루즈, 캐나다의 밴쿠버, 동양의 라스베이거스 마카오를 실제 여행지로 선정해 그곳에서 쓰는 영어 문장들을 추출해 활용성을 한층 높였다. 영어 표현 외에 알아두면 여행이 즐거워지는 정보도 가득 담아 학습 외의 부분도 충실히 했다.

- 휴대폰만 갖다 대면 바로바로 들리는 원어민 음성 파일 지원
책에 수록된 단어와 뼈대 문장, 실전 회화 문장 등을 모두 녹음했으며, QR 코드를 수록해 휴대폰만 대면 원어민 음성이 바로 귀에 쏙쏙 들어온다. 큰 소리로 읽고 원어민 음성으로 확인하면서 여행, 차근차근 준비해 보자!

저자소개

영국 University of Surrey에서 영어-독어 간 전문번역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연합통신 외신 전문기자와 비즈니스 컨설턴트로도 일한 바 있다. 또한 캐나다 이민 체류, 청담어학원(CDI) 기획 담당 상무(전), 청담어학원 대치 브랜치 대표(전), 잉글버거어학원 대표(현) 등 영어 교육의 최전방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청담어학원 창업에 동참, 설립 초기부터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기획·실행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인들의 스피킹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분석하였다. 이를 토대로 한국형 영어 말하기 교육 대안의 개발과 보급에 힘쓰는 한편, 캐나다 학교 교사들과 함께 40여 권의 영어 말하기 책을 출간하였다. 대표 저서로는 <영어연산훈련> 시리즈, <영어 낭독 훈련 Show & Tell> 시리즈, 《영어 낭독 훈련에 답이 있다》 《영어 낭독 훈련 실천 다이어리》 《영어 스피킹 훈련 실천 다이어리》 《영어 30초 스피킹 훈련》 《Longman Essay Wrting》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글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라스베이거스
UNIT 1 이것저것 물어보며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의 테마 호텔들 구경하기
UNIT 2 ‘화산쇼’와 ‘분수쇼’ 구경하며 옆 사람에게 말 걸기
UNIT 3 ‘포럼 숍’에 들러 창조적 마인드 키우며 쇼핑하기
UNIT 4 창의력 폭발 ‘O’ 쇼와 ‘블루맨 그룹’ 쇼 티켓 예매하고 관람하기
UNIT 5 ‘신발업계의 아마존’ 자포스(Zappos) 회사 견학하기
UNIT 6 ‘그랜드 캐년’ 감상하며 주위 관광객에게 말 걸고 사진 찍어 달라고 부탁하기

LA
UNIT 7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에서 해리포터 체험하고 선물 사기
UNIT 8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의 미니언 테마마크 즐기기
UNIT 9 소문난 ‘인앤아웃 버거’에서 햄버거 주문하고 맛보기
UNIT 10 LA 디즈니랜드에서 길 묻고 미키 쇼에 대해 물어보기
UNIT 11 LA 디즈니랜드에서 이것저것 물어보며 놀이기구 타기

알래스카
UNIT 12 알래스카 크루즈에서 선상 오락과 중간 기항에 대해 물어보기
UNIT 13 알래스카 크루즈에서 사람 사귀며 선상 디너 즐기기

캐나다
UNIT 14 자전거 대여하여 ‘스탠리 공원’ 일주하기
UNIT 15 ‘오픈 하우스’에 들러 캐나다 집 구경하며 이것저것 물어보기
UNIT 16 커뮤니티 센터에 들러 밴쿠버 주민들의 여가 생활 엿보기

마카오
UNIT 17 ‘리틀 라스베이거스’ 체험하며 이것저것 물어보기
UNIT 18 ‘윈 에스플라나드’의 창의적인 인테리어 구경하며 이것저것 물어보기

ANSWERS 뼈대 문장 정답 확인

한줄 서평